강경화
현재 순위 밖한미 정보협력 어려움과 백악관 고위급 소통 한계를 지적했다. (관련 제목 2건 기준)· 2시간 전
첫 포착 2026년 10월 13일 00:30 · 마지막 언급 방금
뉴스 7건
- 강경화 "北지뢰 폭발,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냐"
연합뉴스TV
- [속보] 강경화 주미대사 "한미 정보협력, 양 정보기관 간 소통…진전 이뤄져"
연합뉴스TV
- [속보]강경화 “韓美 정보협력 어려워진 상황…백악관 등 고위급 소통 답답”
동아일보
- 강경화 "정동영·이종석 개인에 대한 지적 없어…백악관 소통 한계"
연합뉴스TV
- [속보] 강경화 주미대사 "정동영·이종석에 대한 美측 지적 없어"
연합뉴스TV
- [속보] 강경화 "'구성' 발언 후 정동영과 통화…美 협의채널 통해 전달"
연합뉴스TV
- 강경화 “한미 팩트시트 이행, 전략산업·첨단기술 등 가시적 성과 낼 것”
동아일보